[22/11/28~12/4] 기록:임신35주 /막달검사 /부끄러운 반찬만들기 / 이천트위스트 맛집고맛 / 신갈미추어탕생선면 / 이천즉석우동짜장면 / 이천카페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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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과와 바나나 그래놀라 꿀 넣고 요구르트 w 정신없이 요거트 타임 남편이 밤에 먹는 사과가 좋지 않다고 해서 사과를 먹으려고 일부러 오전 요구르트 타임을 갖는다

그리고 세일할 때 샐러드 소스를 2개 사놨으니까 야채도 먹는 김에 샐러드를 먹어줘.사과랑 귤이랑 바나나도 넣고 이마트에서 파는 일일야채샐러드 유통기한이 없는데 언제까지 먹어도 되는지… 양배추 끝이 좀 까맣고 곰팡이가 핀 것 같은데 먹어도 되는지…… 초보 생활자+요리사는 어려워요… 대충 본능적으로 먹으면 죽을 것 같은 거 빼고 먹어줬어요.

전날 남편과 설빈에 갔다가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문을 닫아서 하나에서 마트를 갔는데 갑자기 먹고 싶어서 담은 꿀도 든든히 먹어주고 너무 맛있는 과자

그리고 카레에 겨란후라이와 김치를 먹어주었다.

엄마가 또 먹고 싶은 거 없냐고 물어봐서 바조소 카페인에서 디카페인 바닐라라떼를 사달라고 했어. 엄마가 빗속에서 사오셔서

엄마가 또 먹고 싶은 거 없냐고 물어봐서 바조소 카페인에서 디카페인 바닐라라떼를 사달라고 했어. 엄마가 빗속에서 사오셔서

그리고 반찬 4종을 만든 두부조림과 오징어가 너무 맛있어진 콩나물도 괜찮았다 https://youtu.be/x54thOO7NHU

두부조림 이 영상 보고 만들었는데 윤이룡 여사 유튜브 바로 구독 박음 왕존미 지난번 떡볶이부터 최고다 https://youtu.be/0_T2NR0h1Qk그래서 진미채도 이걸 보고 만들었어. 역시 최고의 맛 https://youtu.be/nluWpHDU1S4콩나물무침에 이걸 한 숟가락 넣어보세요 감칠맛이 10배가 되는 김대석 셰프의 31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오늘 콩나물무침 레시피 알려드릴게요.1.콩나물(곱창) 300g 2.물 1컵 3.고추가루 1스푼 4.마늘 1숟가락 5.양파 1/4개(채썰기) 6.대파 10cm 7.맛소금 1/4숟가락 8.멸치액젓 1스푼(포인트) 9.참기름 1스푼1…youtu.be빨간콩은 이거 https://youtu.be/zWyvRPVO_3Q계약 톰슨:/유토.벨/1 이공계4중소편블록버스터흰콩은 대개 이 둘을 섞어서 만들었다반찬 만들다가 축구를 시작하니까 살짝 만들어서 축구버터 갑자기 배고파서 코코볼이랑 같이 했어.다음은 치킨 졸려!!!!! @ 221129 정기검진날! 점심먹고 병원오는건 또 태동검사하고 피빼고 소변검사도하고 건강검진한 8층인가 거기 올라가서 심전도검사도 하고 막달이라서 제대혈이랑 회음부열상주사등의 설명도 듣고 병원에 제일 오래있었다고 한다 양수가 적지 않은데 많지도 않으니 물을 많이 먹으라고 하셨고 조금 가려움이 있어서 약을 처방받고 이제 35주가 넘도록 순조롭게 이어진 내 임신생활.. 아기야 고마워 (나올때도 맞춰서 빨리 나가자!!)꼬막골직 경기도 이천시 영창로 129꼬막골직 경기도 이천시 영창로 129병원에서 나와서 꼬맛이 먹고 싶어서 3개씩 먹었다 정말 튀김같은거 싫어하는데 꼬맛은 너무 맛있다신갈미추어탕어면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 2494신갈미추어탕어면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 2494저녁은 추어국수 매운걸 계속 안먹어서 그런지 이날따라 조르고 뜨거웠다 그래도 잘 식혀먹고 볶음밥은 꼭 먹어 @ 221130저번에 산 손싸개도 왁스유팡두 꽂아 두다미뤄뒀던 빨래통청소+아기옷 빨래 헤타 출산가방도 우선 일차적으로 싸놓고 정말 이제 아이를 낳으러 갈 때가 온 것 같아..내가 어제 먹고 싶다고 한 게 장지리해장국/버거킹/꼬맛/추오국수였는데 어제 꼬마랑 추어국수는 먹었을 때 므네 오늘은 든든하게 버거킹을 먹어줬다 콰트로치즈와퍼 최고존엄버거로 정말 맛있다 이제 나는 주부라서 정가에 사지 않고 쿠폰을 어디선가 구해서 조금 싸게 먹었다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수빈 선생님께도 약과 맛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투게더도 함께 사서 방문했다.(야심적으로 투게더도 샀는데 갑자기 날씨가 영하로 떨어져 어색했다) 가족들과 든든히 먹어줘서 기쁘다.아,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뚜주샐러드빵이 먹고 싶어서 그것도 사와서 우유랑 든든히 먹었다… 안 올 것만 같았던 12월이 왔다.남편이 끓여놓은 김치찌개에 교란후라이까지 구워서 든든히 점심을 먹고나 로니가 미국에서 블루프를 맞이해서 구입한 폴로들.. 저 오른쪽 맨 아래 아기 가디건 정말 뜯어보고 싶어.. 제로니캠사그리고 뒹굴뒹굴 누워서 유튜브 보고 샐러드빵 사서 같이 산 고구마소보로도 먹어준 맑음 재구매 의향 O즉석우동짜장면 경기도 이천시 중리천로70번길 12즉석우동짜장면 경기도 이천시 중리천로70번길 12왕랑 이삭 토스트를 먹으려고 했는데 8시가 넘었는데 벌써 문을 닫아서… 이것저것 애매해져서 저녁을 놓쳤는데 남편 데리러 갔다가 너무 오랜만에 우동집에 가서 중간부터 손가락이 아파서 포크로 떠서 먹었는데 저 김밥 하나도 다 먹고… 맛있게 먹었다 @ 221202서현언니가 보내준 선물 아기기름이랑 워시!! 안그래도 아직 못샀는데…. 꼭 우체국가서 보내주신 정성 정말 감사합니다.이날은 포르투갈이랑 축구하던 날 자정에 했기 때문에 일단 미리 치킨을 주문하고 남편이 부발루한테 많이 마신 치킨이 있다고 해서 분명 부발위드치킨에 조나를 했는데 안그래도 전화를 끊으면 광고문자가 멕시카나에 와서 뭐지…? 싶어서 치킨을 가지러 갔더니 위즈치킨이 멕시카나로 바뀌던 사장님은 똑같다고 했고, 위즈치킨이 닭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바꿨다는.. 우선 돌싱글스를 보면서 치킨을 먹고 그 후 축구를 시작한 치킨은 어떻게든 맛있었다.누워서 편하게 보고있었는데 역전골 넣은거보고 날아오른 나……남편이 전혀 만삭임산부의 몸놀림이 아니라고 했어 ㅋㅋㅋㅋ난 조금이라도 공이 왔다갔다해도 엄청 호들갑을 떨는데 남편은 역전골을 넣어도 잔잔하게 누워있는게 신기했다..어쨌든 이겨서 기분좋게 잠들었다 @ 221203남편이 전날 밤에 잘 만들어놓고 양념김치랑 밥 먹고요즘 화장실 때문에 잠이 많이 깨서 그런지 꿈을 많이 꾸고 네이버에 해몽을 검색해보니 대체적으로 좋은 해몽도 있어서 한번 로또를 사봤다.그리고 1시에 양정 분으로 하는 산모 교실을 들으러 가서 마지막 달과 관련해서 제대혈 등 설명을 들었을 때 산모 교실 한번 물어보지 않느냐고 하셔서, 여러분이 하느냐고 생각하고 지원했는데 곧 1시인데 나밖에 없어서 너무 창피했어.그리고 8명 정도 들어갔었는데, 모두 부부가 함께 와서 좀 부끄러웠어요 그래도 직접 분만실의 간호사 분이 진행 과정 등을 설명하라고 마음이 좀 진정 기분인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되는지 멋모르고 아이를 낳는 가는 것은 아주 무서운 거니까···산모 교실이 끝나고 나만 혼자 앉아 있으면 간호사 분이 왜 혼자 왔느냐고 물었다.남편은 일하러 갔다고 하면 운전도 혼자 했는지 말했다.만약 내가 미혼모이었다거나 사별을 했을지도 모르는데 남 앞에서 들어 보고 깜짝 놀랐다아무튼 구워서 엄마가 이마트에서 피클이랑 연어 사오라고 하셔서 이마트가서 남편이랑 통화하면서 엄마 심부름을 해서 그런지 시간이 오래걸렸고 다이소도 들렀는데 그때는 그 론이랑 영상통화를 하고 또 오래걸렸어 ㅋㅋ 3시쯤에는 집에 올줄 알았는데 거의 4시가 다되서 집에 왔어어머니가 밀푀유를 해 주신 새빨간색이다그리고 딸기를 씻겨준 새빨간색이다그리고 연어샐러드(?)도 만들어준 새치다그리고 엄마와 아기손수건과 옷을 1차 세탁을 했다.그리고 다시 집에 와서 새로 산 그릇에 귤을 옮겨 담다@ 221204일요일에는 남편과 비빔면을 만들어 먹었다.오이를 너무 좋아해서 거의 오이면을 만들었다 정말 맛있었다!!카페진리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481번길 94 카페진리카페진리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481번길 94 카페진리그리고 갑자기 파블로바가 먹고 싶어서 검색해보니 이천에는 딱 진리 한 군데만 파는 것 같아서 출격한 그 로니가 있었으면 같이 싹 만들었을 텐데… 맛도 우리가 만든 게 더 맛있고 가격도 9500원이라서 다시는 안 먹을 생각이다…내부와 외부는 깔끔하게 장식되어 있다파블로바를 먹고 집에와서 엄마가 주신 황금배추와 무쌈으로 목살을 든든히 구워 먹었다 이렇게 일주일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