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동경찰서는 지난 4월 29일 전승빈을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에 넘겨 전처인 홍인영을 폭행한 혐의로 전승빈을 검찰에 송치했다. . 폭행 혐의. 2020년 4월 결혼, 이혼. 이혼 2년 만에 홍인영은 권성빈을 가정폭력 혐의로 경기도 산둥경찰서에 고소했고, 경찰은 최근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고소장에 따르면 콴성빈은 2019년 3월 홍런잉과 소규모 다툼을 벌이고 홍런잉을 구타했으며 모욕죄로 기소됐다. 이전 이미지다음 이미지 홍인영 역시 전씨가 자신의 머리를 2시간 동안 끌고 다니거나 때리거나 때려 의식을 잃었다고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구타 당시 사진을 증거로 제출한 것으로 파악된다. 홍인영은 지난 1월 MBC 드라마 ‘나쁜 사랑’에서 전승빈과 심은진을 함께 촬영한 뒤 지난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결혼을 알렸다. 예. 홍인영이 영화 ‘베테랑’ 속 조태오(유아인 분)의 명대사 ‘넌센스’ 사진을 공개했다. 지인의 ‘재미있다’는 댓글에 나는 ‘나중에 알아보겠다’고 답했고, 또 다른 지인의 댓글에 홍인영은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은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답했다. 너무 많다”, “소설가세요?”라는 질문에 그는 “할 말이 많지만 말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전승빈은 폭행 당시 집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두 사람의 결혼식은 아직 열리지 않았다.